이 시대 미국을 위한 기도
주님, 청교도들이 믿음과 눈물과 기도와 투쟁으로 세웠던 이나라.
독립 선언문과 연방헌법이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해서 작성되었고 대통령이 하나님의 말씀 위에 손을 얹고 선서하며 모든 화폐에 In God We Trust라고 새겼으며
모든 공교육을 통해 하나님을 알고 경의하도록 공립학교에서 성경을 가르치며 기도로 수업을 시작했던 (1962년까지) 이 나라.
가장 많은 선교사를 세계에 파송했던 이나라.
그래서 하나님께서 신명기 28장의 약속대로 쌓을 곳이 없도록 매사에 복을 주셨던 이 나라.
주님, 이 미국에 주님을 향한 첫사랑과 선조들의 처음 신앙을 회복시켜 주소서.
1963년, 대법원이 공립학교에 수업전 기도회를 금지시킨 이래 공립학교들과 공공기관, 많은 공적 행사에서 하나님과 하나님 말씀을 추방해온 죄와 교만을 용서하시고 하나님 앞에 겸손과 신실함을 회복해주소서.
이 나라의 모든 정책 결정자들의 위치에 주님을 경외하며 성경적 가치관을 가진 자들을 세워주소서.
특히 오바마 대통령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믿는 믿음을 주시고 인간지혜의 한계를 깨닫고 겸손히 하나님의 은총을 구하게 하소서. 온 국민에게 하나님을 구하자고 선포함으로 이 나라가 다시 하나님의 은총을 회복하게 하소서.
무엇보다도 이나라의 미래의 싹들이 자라는 가정에 가정예배가 회복되며 공립학교에 기도회와 성경공부가 불붙게 하소서.
이땅의 젊은이들이 주님의 제자로 훈련되고 교회마다 부흥을 체험케 하소서.
그리하여 주님께서 이 나라에 주신 모든 부와 자원과 힘이 마지막 지상명령 완수에 가장 귀하게 쓰여지게 하소서
미주 한인교회와 우리의 2세들이 이일에 중심 역할을 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