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A New Awakening 2008 Conference Press Release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2일까지 펜실베니아의 필라델피아에서 많은 목사님들을 포함한 6천 5백여명의 크리스챤들(대부분 한국계 미국인들)이 함께 모여 스스로 겸비하고 자신의 죄 뿐만 아니라 이 나라의 죄를 회개하고 미국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미국 각지의 크리스챤들이 모인 이 New Awakening 2008 Conference는 역대하 7장 14절에 근거한 운동인 JAMA (Jesus Awakening Movement for America) 의 주최로 열렸다. 이번에 열린 컨퍼런스는 특별히 미국사에 남을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미국의 소수민족, 즉 비주류 민족 중 어느 누구도 그런 큰 규모의 집회로 모여 이 나라의 부흥을 위해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며 부르짖은 민족이 없었기 때문이다.
비록 New Awakening 참가자들 중 많은 이들이 미국에서 태어나지 않았지만, 하나님의 창조섭리에 따라 모든 참가자의 신분은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공동 상속인이므로, 이 나라를 자신의 나라로 받아들이고 진정으로 이 나라를 끌어안고 모든 생활 속에서 이 나라의 평화와 번영을 구하여야 한다.
결과적으로 모든 참가자들은 미국과 미국의 헌법이 탄생한 장소에 150년전에 그곳에 보내주신 영적 각성과 부흥을 다시 한번 보내주시기를 간구했다. 나아가 그들의 이땅에 대한 “영적 주인의식(Ownership)”을 표출하고 공포했으며, 아래 첨부된 문서인 하나님께 모든 것을 의존하겠다는 "의존 선언문 (Declaration of Dependence Upon God)"을 받아들이고 선언문에 서명했다.
여러분이 이 첨부된 문서를 단순히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하여 이 선언문의 내용을 입증하여 주시도록 기도로서 JAMA 운동에 동참하시기를 바란다.
감사를 드리며,
JAMA 대표
김춘근 교수
이 선언문에 관하여 특별한 문의사항이 있으시거나 JAMA 운동에 관한 문의사항은 national@jamaglobla.com으로 e-mail하시거나 전화 323-933-4055로 연락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