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A 중보기도 사역
JAMA 중보기도 사역은 JAMA의 Foundation이다. 각 지역의 중보기도의 용사들을 발굴하고 훈련시켜서 이 나라와 세계의 영적 각성과 부흥을 위해 기도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JAMA 는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전국에서 모이는 중보기도자들을 훈련시키고 무장시켜 이 땅의 젊은이들과 교회와 Campus와 도시들과 이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운동을 일으키도록 힘쓰고 있다.
2000년 부터 San Diego, New Jersey, Dallas, New Zealand, Los Angeles에서 중보기도 수련회를 가져왔으며, 2007년에는 Dallas(2월), New York(7월)과 Seattle(9월)에서 대규모 중보기도 Conference를 갖는다.
한편, 미국의 영적 회복과 부흥을 위해 매일 1회 이상씩 금식하며 중보기도하는 300기도용사들을 중심으로 30만 금식중보기도자들을 세우는 일을 진행하고 있다.
이 땅의 젊은이들과 미국의 회복을 위한 기드온300기도 용사
미국은 모든 면에서 중요한 나라이다. 세계 역사상 유일하게 기독교 신앙의 토대 위에 세워진 나라로서, 역사상 가장 많은 선교사를 파송하고 있고, 기독교의 수호국, 세계민주주의의 수호국 역할을 하고 있는 나라이다. 이 나라에는 미래 세계의 지도자가 될 80만 명의 유학생들이 공부하고 있으며, 가장 많은 인적·물적 자원을 가지고 모든 분야에서 세계를 이끌어가고 있는 나라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 나라가 하나님의 은혜를 잊고 하나님을 떠나 오만과 방종이 극에 달함으로 점점 하나님의 은총을 상실하고 있고 그래서 영적·도덕적으로 침몰하고 있다. 우리는 이 땅에 대한 주인의식을 가지고 이 땅을 위한 회개와 중보기도 운동을 시작하도록 성령님의 강권함을 받고 있다.
중보기도 용사 300명이 이를 위해 매월 하루씩 금식하며 중보기도 하기로 헌신 했다. 2007년에는 3000명의 중보기도자를 모으고, 수년 내에 30만명의 중보금식기도 용사들을 세우고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