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한인침례교회, JAMA 대표 김춘근 장로 초청 [2008-04-14 10:48]
▲JAMA 대표 김춘근 장로
버지니아한인침례교회(담임 양승원 목사)는 창립 36주년을 맞아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아주 특별한 부흥축제를 열었다. ‘3대가 함께 하는 비전 공동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부흥회에는 JAMA의 대표인 김춘근 장로가 초청됐다. 김 장로는 ‘와이미’,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등을 저술했으며, 젊은이들을 비롯한 이 시대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강력한 도전과 […]
"현시대에 가장 오해되고 남용되는 말이 있다면 ‘비전(Vision)’일 것입니다. 자신의 야망 또는 욕망을 비전과 혼동하여 비전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습니다. 비전은 하나님의 자녀들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입니다. 안타까운 것은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크리스천이라고 하면서도 비전과 야망을 구별하지 못해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 그분의 소원을 이루어드리지 못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요." 라며 말문을 연 김춘근 박사(Jesus Awakening […]
자마 대표 김춘근 박사
자마 (JAMA : Jesus Awakening Movement for America) 대표 김춘근 박사(사진)와 총무 강순영 목사가 애틀랜타를 찾았다.
지난 20-23일까지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열린 자마(JAMA) 전국 중보기도 컨퍼런스 참가차였다. 하얀 콧수염이 유달리 인상적인 김춘근 박사는 칠순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정정했다.
22일 중보기도 컨퍼런스가 진행중인 연합장로교회에서 김 박사와 강 목사를 만났다.
-자마가 무엇인가?
자마(JAMA)는 북미주 예수대각성운동(Jesus Awakening […]
김춘근 교수, ‘어메리칸 드림에서 하나님 꿈 이루도록 교육시켜야’ [2007-10-08 01:27]
▲JAMA 대표 김춘근 교수(몬트레이 베이 캘리포니아대학)
JAMA 대표 김춘근 교수(몬트레이 베이 캘리포니아대학)는 “이제는 자녀에게 성공지향적 아메리칸 드림이 아닌 하나님이 주신 꿈을 심어줘야 한다”며 한인 자녀를 둔 부모에게 교육 방향성을 제시했다.
김 교수는 6일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에서 열린 차세대교육컨퍼런스를 통해 “우리 한인 부모가 더이상 자녀에게 아메리칸 드림만을 주는데 그치지 말고, […]
LA의 중심가 윌셔 블로바드에 위치한 자마(JAMA) 사무실에서는 십여명의 스탭들이 내년 뉴욕동부에서 열리는 자마대회를 준비하느라 손길이 바쁘다.
큰 창밖으로 헐리우드가 내려다 보이는 사무실에서 자마 총무 강순영 목사는 “순수한 목적, 2세사랑, 비전, 미국사랑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나가고 있습니다”고 자마를 소개한다.
자마는 중보기도 컨퍼런스, 토탈리더십등 여러행사를 뉴욕에서 열었으며 수준있는 집회를 통해 호평을 받았다.
2008년 자마대회는 6월 29일부터 7월 2일까지 펜실바니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자마측은 […]
2007/11/02
연합의 본을 보이고 있는 RCA 한인교회 협의회는 11월 2일(금)부터 4일(주일)까지 뉴욕신광교회(한재홍 목사)에서 JAMA대표 김춘근 교수와 자마강사 박동진 교수(미시간대)를 초청하여 비전집회를 열었다.
특히 JAMA 차세대 주자 박동진 교수는 1.5세로서 내년 JAMA대회를 앞두고 수차례 뉴욕한인교회 청소년들을 위한 집회를 열었다
이번 집회의 특징은 1세 한어집회와 2세 영어집회가 같은 장소와 시간에 다른 강사로 열린다는 것.
첫날, 본당에서는 열정의 김춘근 교수가 일세들을 대상으로 […]
[인터뷰] 자마 대표 김춘근 장로 [2007-04-18 17:45]
“미국 역사상 가장 끔찍한 총격 사건이자 한인 104년 이민역사에서도 가장 끔찍한 일이 일어난 것이다. 우리가 이 사건을 계기로 철저히 회개해야 한다”
자마 운동을 진두지휘하며 1.5세 2세를 통한 미국과 열방의 회개와 각성 그리고 부흥을 위해 달려온 김춘근 장로와의 전화인터뷰는 이렇게 시작됐다. 그는 이번 사건을 두고 금식하며 기도중이었다. 자마 운동을 하며 그동안 […]
김춘근-장로 /JAMA 창시자 겸 대표 캘리포니아 주립대 교수
달라스에서 6월 29일(수)부터 3박 4일간 Adam뭩 Mark 호텔에서 열리는 영적 대각성 운동인 JAMA(Jesus Awakening Movement for American/All nations). 달라스내 교계가 이를 위해 술렁이고 있고, 교회마다 수백명씩 참가를 희망하고 있어 벌써부터 성공적인 대회 조짐을 보이고 있다.
어떤 힘이 JAMA로 사람들을 불러 오는걸까. JAMA의 창시자며 대표인 김춘근 장로는 무엇을 보고 이 […]
Dallas에서 대규모 중보기도 수련회를 열며
김춘근 교수와 강순영 목사를 만나 중보기도 수련회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았다.
사회: 2월 15일(목) 오후4시부터 17일 밤까지 Dallas 중앙연합감리교회에서 중남부지역을 위한 JAMA 중보기도 수련회를 갖는다고 들었습니다. 먼저 이 대회를 갖게 된 배경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교수: JAMA 운동의 기초와 핵심은 청교도의 신앙으로 시작했다가 점점 하나님을 떠나고 있는 미국을 위해 이곳에 와 있는 Korean-American들이 […]
600만 한인디아스포라, 2세 사랑과 비전의 총상령관…김춘근 박사(JAMA 대표)
김춘근(John Kim) 박사를 처음 만난 것은 약 10년 전, JAMA 초창기에 스탭 몇 명과 함께 우리 2세들의 영적 각성 운동을 위해 미국 전역을 손수 운전하며 몇만 마일을 달리는 여정에서였다.
당시 내가 다니던 교회 목사님과 청년 사역자들은 그 비전과 우리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들으며 가슴 깊이 감사도 하고 커다란 […]
JAMA 대표 김춘근 장로, “한인 2세들이 우리의 희망”
교회는 청소년에게 재정과 기도 등으로 투자해야
대뉴욕지구교회협의회 산하 청소년센터 학원사역부(UKCF)가 주최하는 ‘2005 학원 복음화대회’가 Propose, Passion, Purity를 주제로 뉴욕장로교회에서 7월22일(금)부터 24일(주일)까지 열린다. 자마(JAMA)의 설립자인 김춘근 장로가 뉴욕대회(2005 학원복음화대회)에 임하는 입장과 자마의 사역에 대해 들었다. 김 장로는 JAMA (Jesus Awakening Movement for America)의 대표이며 California State University의 국제경영학 […]
박장로님은 언제 신앙생활을 처음 시작하셨습니까?
증조 할아버지가 고종 때 궁중에서 어의로 일하셨는데 그 때 선교사를 만나게 되면서 처음으로 예수를 믿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할아버지는 복음을 전하기 위해 성경을 보급하셨고, 일제시대 때 신사참배 거부를 해 순교를 당하셨다.
저는 모태신앙으로 대학 2년 때 부흥회를 통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고 그 계기를 통해 자아상이 밝아졌으며 사명감을 갖게 되었다. 그 후 더 […]
<TX> 암과 투병중인 김춘근 장로의 간증집회가 달라스 지역 그리스도인들에게 큰 감동과 도전을 주는 계기가 되었다. 암치료를 위해 모든 집회를 취소해야 했던 김춘근 장로는 8개월 만에 처음인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달라스 중앙연합감리교회(이성철 목사 시무)에서 달라스 연합부흥성회를 인도했다.
“30여 년 전 간 경화로 9개월밖에 살지 못한다는 선고를 받았을 때는 ‘Why Me?’라고 울부짖으며 살려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암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