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수 목사의 목양 칼럼
하나님은 우리의 성장과 성숙에 관심을 가지신다.
그리고 우리를 서서히 연단의 불로, 성품 훈련으로 몰아 가신다.
광야와 같은 인생의 역경을 통해 우리를 빚어 가신다.
내가 섬기는 본 교회에서 지난 주에 전국에서 중보 기도자들이 모여 함께 기도하는 자마 전국 중보 기도 컨퍼런스가 열렸다. 전국에서 기도의 깊은 영성을 가진 분들이 몇 백명 같이 부르짖으며 간구할 때 […]
- 손성호 목사(선한목자장교교회 담임)
지난 주에는 아담스 마크 호텔에서 3박 4일 동안 자마대회가 열렸다. 5,000명 이상이 모인 최대의 대회였다.
미국에는 양대 신앙각성 대회가 있다. 하나는 ‘코스타’라는 대회인데, 미국에 유학온 학생들을 위한 신앙대회이고, ‘자마’대회는 미국에 살고 있는 한인 2세를 위한 신앙대회이다. 이번 자마대회에 자녀들과 함께 참석하면서 여러 가지를 느끼게 됐다.
우선 신앙생활에는 경험이라는 것이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
- 이연길 목사(달라스 빛내리 교회)
에스라가 고국에 돌아와서 자기 민족의 죄악을 보고 넋을 잃었습니다. 머리 일부와 수염 일부를 깎고 겉옷과 속옷을 찢고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 땅에 엎드렸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뜻있는 사람들이 에스라에게 모여왔습니다. 그들과 함께 에스라는 무릎을 꿇고 두 팔을 들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너무나도 부끄럽고 낯이 뜨거워서, 하나님 앞에서 차마 얼굴을 들 수 없습니다. […]
- 김춘근 교수, JAMA 대표
이 엄청난 하나님의 소원이 우리를 향해서 얼마나 간절히 외쳐지고 있는가? 귀 있는 자는 들어야 할 것이다. 이제 우리에게 주어진 가장 큰 도전은 회개(repentance)와 변화(transforming)이다. 하나님의 자녀들인 우리의 회개와 변화없이는 이 하나님의 소원을 이룰 수 없기 때문이다. 이것은 가장 기본적이며 절대적 조건이다. 슬쩍 넘어갈 수 없는 가장 중요한 첫 단계이다.
우리 크리스천들이 지금까지 […]
- 김춘근 교수, JAMA 대표
세계 각국의 수 많은 젊은 학생들이 미국을 비롯해서 캐나다, 영국, 프랑스, 이태리, 일본, 호주 등 선진국 대학에서 유학하고 있다. 이미 언급했지만 미국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는 유학생 수가 세계에서 가장 많다. 2001년 9.11테러 사건 이후 연방정부에서 조사한 2001년 10월 통계에 의하면, 당시 유학생 수가 547,867명이고, 교환 교수로 와서 연구하고 있는 교수들이 79,651명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