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전국 중보기도 컨퍼런스-시애틀/타코마 지역
일시: 2009년 9월 23일(수) 4pm~ 26일(토) 정오
장소: 23, 24일: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253-535-5803)
———————-1328 So. 84th St. Tacoma, WA 98444
———25, 26일: 타코마 중앙장로교회 (253-589-8900)
———————-8001 South Pine St., Tacoma, WA 98499
참가대상:
- 교회와 미국과 2세들과 이땅의 부흥을 위해 기도훈련을 받고 중보기도자로 섬기고 싶은 성도
- 교회에서 중보기도사역을 이끌거나 섬기고 싶은 목회자, 사모, 평신도 지도자
- 참석하며 함께 기도하고 싶은 분
등록비: $100 (교재, 식사비 포함) *숙박비는 포함되지 않음
참가 신청서는 여기를 클릭하세요.
안내:
JAMA National Office
4201 WIlshire Blvd. Suite 411, Los Angeles, CA 90010
Tel. 323.933.4055 Fax. 323.933.4059
E-mail: prayer@jamaglobal.com
초청의 글:
우리가 보내심을 받은 이 땅 미국은 너무 중요한 나라입니다.
역사상 유일하게 기독교 신앙의 기초 위에 세워진 나라, 가장 많은 선교사를 보내고 있는 나라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신명기 28장의 약속대로 하는 일마다 뛰어나게 복을 주셨습니다.
이런 미국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막강한 힘을 가지고 세계 곳곳에 선교사를 파송하고 기독교의 수호국, 민주주의 수호국, 인권의 수호국, 세계의 경찰 역할을 수행하며 정치, 경제, 교육, 군사, 문화, 예술, 정보통신 등 많은 분야에서 세계를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의 캠퍼스에는 세계 각국에서 80만여명의 유학생들이 각 나라의 미래의 지도자가 되기 위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처럼 중요한 미국, 우리와 우리 자손들이 뿌리를 내리고 살 이 나라가 하나님을 떠나고 있습니다. 그 결과로 영적, 도덕적, 경제적으로 점점 무너져 내리고 있으며 이 나라 지도자들은 하나님의 경고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중대한 선택의 기로 앞에 서 있습니다. 국가적 회개 운동을 통해 대부흥을 체험하고 마지막 세계 선교에 주도적 역할을 하느냐 아니면 하나님의 은총을 잃고 이대로 영적, 도덕적, 경제적으로 무너지느냐 하나님 앞에 선택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이 관련된 기독교의 상징국인 이나라가 무너지는 것을 보고만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요 왕같은 제사장이요 이땅의 주인으로서 이땅의 대부흥을 위한 회개의 기도를 드리고 싶습니다. 이 땅에 전국을 휩쓰는 대부흥이 임하면 하나님의 축복이 모든 부분에 다시 임해 이 나라는 마지막 세계 선교를 위해 가장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게 될 것입니다.
교회마다 중보기도의 사명을 받으신 분들이 팀으로 오셔서 기도의 용사로 훈련받고 여러분의 교회와 도시와 우리 2세들과 이 나라의 회복을 위한 기도의 불씨가 되어주시기를 소원하며 초청합니다.
김춘근 교수, 강순영 목사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