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Awakening 2008, Mission Track 을 주관하면서

최순자 박사 (M.O.M. 선교회 대표)

 

‘새로운 선교 패러다임’이라는 주제로 세계선교의 경험자인 23명의 강사들을 통해서 모두들 도전받고 배움의 기회가 되었다. 총체적 선교를 위한 역사적, 이론적, 문화적, 전략적 이해가 필요한 내용에 대한 발표와 구체적으로 각자의 달란트가 현장에서 어떻게 선교의 도구로 활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 현장경험을 통한 사례 발표 등이 있었다.

이 JAMA Mission Track의 열매로써 시애틀 지역에서 9월에 또 유사한 Mission Seminar를 하게 되었고 다른 여러 곳에서도 발표한 내용을 좀 더 자세히 알고 싶다는 문의를 받았다. 특히 자연농업/목축, 선교지 영어학교사역, 북한선교, BAM등에 지대한 관심들을 보였으며 특히 평범한 보통신자 누구라도 세계선교의 한 모퉁이를 담당하여 한몫을 할 수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실로 이번 Mission Track에서의 큰 수확이였다. 그리고 새로운 선교 후원 사역들도 연결이 되었다.

선교 공동체를 강화하고 비슷한 영역의 선교를 희망하는 사람들간의 넷트웍을 통하여 총체적 통합선교 (Integrated Mission)를 촉진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평범한 그리스도인이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선교 비젼을 발견하는 기회를 마련해주신 JAMA 본부에 감사를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