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 방송, JAMA 대회 생중계

미국인들 한인커뮤니티 영적 대각성 운동 새롭게 인식 계기

JNA08-nbclive 

사진 - 인터뷰를 마치고 마리아 김(사진 왼쪽부터)과 닥터 브루스 탐슨, 김춘근 대표, 곽호준 목사(안디옥교회 EM)가 함께 촬영했다.

NBC 10 TV 는 전 미주 젊은이들의 영적 각성과 회개·회복·부흥 운동을 이끌고 있는 JAMA 대회를 생방송으로 중계했다.

지난달 30일 오후 4시 NBC 취재팀은 JAMA 대회가 열리고 있는 펜실베니아 컨벤션 센터에서 김춘근 장로와 인터뷰를 갖고 JAMA가 하는 일과 JAMA 운동의 목표에 대해 집중 취재했다.

김 대표는 “회개와 회복운동으로 미국을 변화하고 미국을 이끌 영적 지도자를 세우기 위한 전 세대 동참 영적대각성 운동”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또 “150년 전 필라에서 일어났던 3차 영적 각성운동이 또 다시 이 도시를 중심으로 일어나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대회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NBC 방송 편집실 마리아 김 씨는 “미국 방송에서 종교적인 행사 취재는 이번이 처음이며 현장을 생중계로 방송 했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또 “JAMA 대회의 목적을 순식간에 전 미국인들에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을 뿐만 아니라 보다 효과적으로 운동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 대표는 인터뷰를 마친 소감에 대해서 “JAMA 대회가 유력 TV 방송 채널을 통해 미국인들에도 널리 알려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이 시대를 깨우는 JAMA대회의 성황에 대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고 말했다.

박춘미 기자

2008.7.2. 국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