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 NA06 “앞으로 전 세계의 모든 청소년들이 다 JAMA 집회에 참석해서 변화가 된다면, 이 세상이 앞으로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이 될까 하는 꿈을 꾸어 봅니다.”

지난 2006년 Washington D.C. 집회에 저희 교회의 청소년들을 데리고 참석했습니다. 대학교에 다니던 저의 두 아들들은 이미 주의 종이 될 생각을 품고 있는 아이들인데, JAMA 집회를 다시 한 번 참석하면서, 성령님께서 수많은 귀한 강사님들을 통해서, 참으로 놀랍게 역사하시어서, 본인들은 물론이고, 집회에 참석했던 개개인들에게 꼭 필요한 은혜를 부어주시는 것을 체험했으며, 그들의 앞날을 향한, 원대하신 하나님의 비전을 더욱 크게 받게 되었습니다.

같이 참석했던 아이들 중에서, 특히 다니엘은 고등학생인데, 일찌기 태권도를 배운 몸이어서, 항상 싸움판마다 불려 다니면서 악명 높은 문제아로 손꼽혀, 재혼한 어머니를 늘 슬프게 만들었던 아이인데, 자마 집회에 참석해서, 인생길에, 친구들 중에서 인기 좋은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이, 하나님을 올바로 믿고, 그 말씀대로 사는 것이며, 또한 세상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보다, 크리스천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이 이제는 훨씬 더 좋다는 고백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JAMA에 다녀 온 이후로, 저의 둘째 아들과 방학 기간 동안 매일 만나서 성경공부를 하면서 신앙이 많이 자란 것이 눈에 보입니다.

악하고 교묘한 마귀가 길길이 날뛰는 이 세상에서, 참으로 민감한 나이의 청소년들을 올바른 신앙으로 인도해 주는 귀한 JAMA 사역을 인해 늘 감사하며, 앞으로 전 세계의 모든 청소년들이 다 JAMA 집회에 참석해서 변화가 된다면, 이 세상이 앞으로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이 될까 하는 꿈을 꾸어 봅니다.

항상 그렇게 기도하겠습니다. 샬롬! 항상 승리하십시오.
-장 여호수아 목사 (뉴저지 새 예루살렘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