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A 전국 중보기도컨퍼런스때 강의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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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마(JAMA) 중보기도 컨퍼런스가 뉴욕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7 3() 오전 강순영 목사(자마총무)중보기도는 무엇인가?”라는 제목으로 한 말씀의 요약이다.
중보기도란 도움이 필요로 하는 사람을 위해 자격을 갖춘 사람이 하나님께 간구하는 행위이다.

중보기도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중보 기도자를 간절히 찾고 계신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의 중요한 분부이다. 또 성도의 중요한 특권이며 우리 자신을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 예수님과 성령께서 지금 중보기도를 하시고 계시며 위대한 믿음의 선배들이 중보기도를 했다.


7 2() 오후 8시 순복음뉴욕교회에서 열린 저녁집회에서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응답받는 기도의 비결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응답받는 기도의 비결은 무엇인가? 그것은 4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 자신을 포기해야 한다.
둘째, 죄를 회개해야 한다.
셋째, 주의 종을 청한다.
넷째, 예배에 성공해야 한다. 이다라고 말씀을 전하셨다

또한 7 4() 오전에는교회안에 중보기도자 세우기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지도자를 바로세워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이 허락하신 가정과 교회의 지도자를 위해 중보기도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너져 가는 가정과 교회의 지도자를 붙들어 줄 수 있는 것은 지도자를 위한 중보기도이다. 중보기도야 말로 교회를 살리는 일이다. 교회성장 세미나도 중요하지만 중보기도에 눈을 뜨는 것이 중요하다. 중보기도에 눈을 뜨면 가정과 교회가 산다.

7 3() 오전 이성철 목사(달라스 중앙연합감리교회)중보기도와 영적전쟁이라는 제목으로 한 말씀의 요약이다.

이땅에는 하나님의 일과 사탄의 일이 있다. 둘은 영적전쟁을 한다. 영적전쟁은 세상의 전투와 다르다. 적이 잘 보이지 않으며 전후방이 없어 안전한 곳이 없다. 잠시의 쉼도 없으며 인간의 방법으로는 이길 수 없는 전쟁이다. 그리고 이미 승패가 결정된 정쟁이므로 이겼음을 믿고 선포하기를 바라며 나가는것이 영적전쟁에서 승리하는 길이다

7 4() 오전, 자마 중보기도 컨퍼런스 강사로 나선 장동찬 목사(뉴저지 베다니교회) “3단계 기도와 중보기도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어떤 중보기도자가 되어야 할까?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해방을 시켜주시고 가나안이라는 목적의 땅을 보낸 여정을 통해 이해하고 적용하면 중보기도자로 견고하게 설수 있다. 현재 나의 위치가 어디에 있는가를 알면 누가 욕해도 핍박을 받아도 비굴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당당할수 있고 겸손히 행할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 교만할수 있어도 교만하지 않고 종으로 섬기는 사람을 하나님이 기뻐하신다. 중보기도자는 자신이 어느 위치에 와 있는지를 점검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7 4() 오전, 자마 중보기도 컨퍼런스 강사로 나선 김태규 목사(LA은혜장로교회 목회팀장)금식기도의 능력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금식의 성경의 의미는 자발적으로 음식을 안 먹는 것이다. 금식기도의 역사를 정리해보면서 3가지 사실을 발견했다. 첫째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역을 시작하기전에 금식기도로 준비했다. 둘째 하나님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 금식기도를 했다. 셋째 다른 사람과 민족과 나라를 위해 금식하며 중보기도를 했다.
금식기도의 이유는 하나님의 명령이며, 금식기도에 능력이 있는것이 아니라 응답은 하나님의 주권이다

자마 중보기도 컨퍼런스 마지막 날인 7 5() 오전, 강사로 나선 순복음뉴욕교회 김남수 목사가선교의 본질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지금의 시대에서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한 다른 차원의 기도를 할때이다. 30-100년을 내다보는 비전과 목표를 정해야 할때이다. 그런면에서 자마가 비전을 가지는 것에 박수를 보낸다.

우리는 그동안 추수에만 관심이 있는 아이같은 기도를 해왔다. 이제는 파종에 관심을 기울일때이다. 파종을 계속하면 추수를 할 수 있다. 2-30년을 기다리며 파종을 계속해야 한다. 그 파종은 아이들의 교육이다.
세계의 18 5천의 어린 아이들을 몽땅 기독교 교육을 시킨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어린이 학교 선교는 힘들지만 가장 확실하기 때문이다


자마 중보기도 컨퍼런스 마지막 날인 7 5() 오후 강사로 나선 문봉주 대사는한인디아스포라의 비전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특별히 방언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열방을 향해 하나님의 원하시는 기도로 말씀을 이어가셨다.

방언은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기도이다. 일반적으로 내 생각으로 기도를 하는 것은 쉽지 않은데 반면 성령의 인도를 받는 방언기도는 오랫동안 할수 있다. 하나님이 주시는 것과 내가 구하는 것과 코드가 맞지 않는다. 방언기도는 이것을 여는 비밀통로이다. 방언기도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기도를 올리고 내 생각을 내려 놓는 것이다.

방언기도는 완벽한 중보기도이다. 물론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 기도한다. 하지만 우리교회 성도, 우리교회에서 파송한 선교사를 위해 기도하게 된다. 그렇다면 이름없는 곳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를 위해서는 누가 기도를 하나? 나는 지나가는 아파트를 향해 손을 들고 기도를 한다. 하나님께 백지수표를 올려드리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기도를 맏아 사용하신다.

자마 중보기도 컨퍼런스 마지막 날인 7 5() 오전, 강사로 나선 자마 대표 김춘근 교수가 말씀을 전했다.
병으로 수차례 죽을 고비를 넘긴 67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비전의 젊은이인 김춘근 교수의 강의는 첫사랑의 기억처럼 가슴 설레이게 했다. 미국에 대한 비전 그리고 GLDI를 통한 세계에 대한 비전이 열정적으로 전개될 때마다 노 교수에 대한 존경의 박수가 이어졌다.

자마의 꿈은 15년간 아이를 뱄다. 2세 리더 교육을 위해 1억불을 모금하고 있다. 그래서 GLDI(Global Leadership Development Institute)를 만들었다. 실력과 함께 성령충만하여 그리스도의 대사가 되는 인물을 만드는 것이다. 그들이 미국과 세계를 변화하는 인물이 될 것이다.

그동안 미국의 주류를 이끌었던 히피가 5-60대이다. 그들의 공백을 누가 메우나. GLDI 졸업생들이 그것을 담당할 것이다. 내년에는 한인뿐만 아니라 타민족 학생들이 들어온다. 그러면 좋은 네트워크가 구성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