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JAMA 중보기도컨퍼런스 대회

제9회 JAMA 전국중보기도 컨퍼런스가 7월 2일-5일기간에 순복음뉴욕교회 (김남수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7월4일 연휴가 끼어있는 기간이었지만 독립기념일 연휴를 거절하고 기도를 택한 420명의 등록자와 밤에는 매일밤 700-900명이 자리를 함께 해서 중보기도의 함성으로 뉴욕을 흔드는 집회였다.금년은 평양부흥운동 100주년, 그리고 제3차 대각성운동으로 불리우는 맨하탄에서 시작된 평신도 중심 기도부흥운동 150주년으로 그냥 흘려보낼 수 없는 기회의 해 이기도 하다.
특히 내년(2008년)에 뉴욕에서 대규모 New Awakening 2008 Conference를 준비하며 올 여름에 뉴욕에서 중보기도대회를 가졌다.강사로는 김남수 목사, 한기홍 목사, 장동찬 목사, 호성기 목사, 이성철 목사, 위성교 목사, 김태규 목사, 문봉주 대사 그리고 JAMA에서는 김춘근 교수, 강순영 목사, 다니엘박 교수가 강사로 말씀과 기도를 인도했다.USAAmen.net 발행인 이종철씨는 뉴욕에 이렇게 뜨겁게 기도하는 모습을 볼 수 없었다고 했고, 집회 진행을 담당했던 강순영목사는 지금까지모든 JAMA 중보기도 대회가 정말 은혜롭고 뜨거운 집회였지만 이번 뉴욕중보기도 Conference가 어느때보다 은혜롭고 알찬 집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집회의 하이라이트는 둘째날밤 1세(700명)와 2세 (250명)이 함께 모여 2세 Danny 한 목사와 1세 김춘근교수가 말씀을 인도하며 함께 화해하며 함께 비전을 보고 축복하고 이땅을 품고 중보하는 집회였다.
대회기간 강의마다 모두 알찬 내용이었지만 특히 김춘근교수의 우리 2세 지도자교육(GLDI)를 통한 미국의 회복비전제시와 김남수목사의 선교지마다 크리스챤 스쿨을 지어 어린아이들 교육을 통한 선교전략, 교회들이 연대하여 적진을 공격하는 항공모함 선교전략, 한기홍목사의 교회안에 중보기도자 세우기의 강의는 참가자들에게 엄청난 충격적 도전을 주었고 강의후 기도가 폭발하는 역사가 있었다.이 집회에서 도전받고 은혜받은 모든 참가자들은 미국의 회복과 2세들을 위해 매월 1회씩 금식하며 기도하기로 헌신했고 돌아가 섬기는 교회에서 교회와 목회자들 위한 중보기도팀의 중심역할을 하기로 다짐하고 뜨거운 성령의 불을 안고 각자 사역지로 돌아갔다. 내년에는 중보기도 JAMA Conference는 2008년 2월에 아틀란타와 시애틀에서 각각 열리고 8월에는 북가주에서 열리게 된다.
사진으로 보는 집회 순간순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