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마대회 학생 인터뷰 황지원양
“내 그릇이 커졌어요”
루이스빌 고등학교 11학년에 재학중인 황지원양(17살)은 “이번 자마대회 참석한 이후 자신의 삶에 큰 변화가 있었다”고 밝혔다. 신앙과 자만심도 없어지고 주변에 있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일이 쉬워졌다고 한다. 실제로 남자친구와 남동생(7학년)을 자마대회가 끝난 바로 다음날 교회로 인도했다는 것. 황양은 이런 놀라운 일이 모두 ‘자마대회에서 깨지고 터득한 덕분’이라며 수줍어했다. 황양이 자마대회에 참석한 계기는 요즘 힘든일이 무척 많았기 때문이다. 자세하게 밝힐 수는 없지만 신앙을 더욱 깨끗하게 복구시키는 것도 대회에 참가한 이유중 하나라고, 또한 전세계에 5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왜 텍사스로 모이는지도 궁금했단다.
황양은 “기도할때 나를 위한 기도가 전부였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제는 믿지않는 가족들을 위해서 기도를 하고 부모님과 보다 많은 대화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황양은 “다음 대회에는 아버지 등 가족과 함께 참석하고 싶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자마대회 학생인터뷰 - 황지원양
코메리칸 신문기사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