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영 자매의 간증

JAMA Conference에서 보낸 4박5일은 정말로 은혜로운 시간들이었습니다. Awakening for America 라는 주제로 교육받고 왔습니다. 이틀쨰되던 날부터 그날마다 theme이 있었습니다.
첫번쨰로, personal awakening, 그리고, family awakening, church/ community awakening, 마지막 날엔, global awakening 으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첫날부터 우선 개인적인 죄와 게으름을 회개하고 변화를 간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차차 가까운 가족, 나의 교회와 이웃들, 그리고 다른 모든 민족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또 그들을 위한 나의 사명들을 꺠달아 갔습니다. 내 옆의 이 한 영혼을 사랑하지 않으면 어떻게 저 많은 민족과 나라들을 섬길 수 있겠느냐… 라는 것이 큰 도전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4박5일이란 시간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잘 짜여진 스케줄이 좋았습니다. 아침 7시부터 전체집회로 시작하여 저녁에 다시 전체집회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그 사이 시간들은 한번의 Track 과 Seminar 그리고 다시 한번 더 오후 전체 집회로 채워졌습니다. 영의 양식과 육의 양식을 섭취하는 것의 반복이었습니다. 전체 집회들은 main speaker로 초청되신 좋으신 목사님들의 설교를 들었고, track 과 seminar 는 각각 개개인이 선택하여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family track과 global mission track을 번갈아 가며 들었고, 또 세미나로는 기도와 정결한 삶을 들었습니다. Track을 통하여서는 온 세계를 바라보는 큰 비젼을 품게 되었고, 세미나로는 하나님께서 부어주시기 원하는 은혜를 온전히 받기 위해서는 정결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깨달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북한 민족들을 바라볼 수 있는 마음이 생겨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회개도 많이 하고 또 많은 도전을 받고 왔습니다. 이렇게 좋은 기회를 허락해 주신 교회측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산호세제일침례교회
청년부 신선영 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