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옥주 자매의 간증
John Piper 목사님 설교를 듣는 것만으로도 JAMA에 온 의미가 있다고 할 정도로 명성이 있으신 목사님 말씀은 정말로 평생 잊지 못할 귀한 말씀이셨다. 우리가 쉽게 스쳐 지나갈 수 있는 부분들을 명확하게 지적해 주셨다. 특히 회개할 때 우리가 흘리는 눈물을 조심해야 한다는 말씀은 진정한 회개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셨다. 진정한 회개란 눈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눈물 뒤에는 기쁨이 있어야 한다는 말씀, 하나님은 우리에게 기쁨을 주시는 분이시라는 말씀, 하나님의 목적은 우리에게 참된 기쁨을 주시는 것이라는 말씀, 그저 알고만 있었던 말씀들이 내 것이 되는 시간이었다. 내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난 과연, 진정한 회개를 하고 있고, 그래 왔는가,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기쁨을 맛보고 있고, 그래 왔는가,… 깨달음을 주시는 하나님께, 내게 새로운 비전을 주시는 하나님께, 그런 하나님께 마냥 감사하는 시간, 하나님의 기쁨이 되겠노라고 다짐하고 돌아오는 시간이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내 입술에서 끊임없게 이보다 더 큰 감사가 있으랴!!
청년부 윤옥주 자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