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A 주최 ‘총체적 리더십 포럼’성황
JAMA 대표 김춘근 장로가 인도한 텍사스 지역 목회자를 위한 총체적 리더십 포럼이 지난 12일부터 나흘간 빛내리교회에서 개최됐다.
텍사스 지역 목회자를 위한 총체적 리더십 포럼이 뜨겁게 진행됐다.
지난 12일(월)부터 15일(목)까지 4일간의 집회는 텍사스 지역 목회자들에게 비전의 갑옷과 전문성의 방패를 갖게 하는 체험이었다.
빛내리교회(담임목사 이연길)와 JAMA(Jesus Awakening Movement for America/All Nations)가 공동주최한 리더십 포럼은 자마(JAMA) 대표로 사역하고 있는 김춘근 장로가 직접 이끌어 타오르는 비전(Vision)잔치로 펼쳐졌다.
달라스, 포트워스, 알칸사, 킬린, 휴스턴 등 텍사스 곳곳에서 모여든 60여명의 목회자들은 이번 포럼을 통해 각자 목회의 명확한 비전을 세우고 목회자를 중심으로 온 교회가 하나로 뭉쳐 복음의 기치를 세우는 기회로 삼았다.
14일(수) 오전 강의에서 김춘근 장로는 “신앙인은 반드시 비전인이다”고 전제한 후 “비전은 결코 변하지 않는 목적이다. 많은 전략과 미션은 이 비전을 위해 존재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장로는 “우리의 자녀들이 자신이 미국에서 살아가는 존재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하며 ‘미국은 우리 것’이라는 포부와 사명으로 비전을 설립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목회자들을 위한 자마의 Total Leadership Forum(이하 TLF)은 ‘우리가 누구이며 지금 왜 세계의 중심인 미국에 와 있는가’라는 진단에서부터 시작해서 목회자들을 향하신 하나님의 소원과 그들에게 부여하신 시대적 사명이 무엇인지를 찾는 모임이며, 이민목회라는 특수한 사명을 새롭게 인식하여 사명을 이룩하기 위한 총체적 리더십을 익히는 포럼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빛내리교회는 이번 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먼거리에서 달라스를 방문한 목회자들의 호텔과 식사경비를 후원했다.-최윤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