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마를 위한 기도와 후원의 밤’
“달라스 한인들을 중심으로 한 영적각성운동을 통해 신앙의 정체에 빠진 미국을 다시 일깨웁시다. JAMA를 통해 정립된 참신앙을 큰소리로 외쳐 북쪽으로, 동쪽으로, 서쪽으로 성령의 기적을 알려나갑시다.”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2일까지 달라스 아담스마크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JAMA New Awakening 2005 달라스 대회를 앞둔 대회 준비위원회는 지난 1일 저녁 수라식당 그랜드 볼룸에서 이 대회의 성공적 개회를 위한 기도와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자녀와 부모가 함께 하는 대각성 집회”를 표방한 이번 ‘JAMA New Awakening 2005 달라스 대회’는 초, 중, 고등학생은 물론 대학생 등 미래를 짊어질 한인 2세들과 전문인, 목회자 등 총 50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주최측은 예상하고 있다.
엄진용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달라스 제일침례교회(담임 박인화 목사) 찬양팀의 찬양으로 힘찬 시작을 알렸으며, 이 행사를 준비한 이광익 집사는 인사말을 통해 “JAMA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염원하는 모임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심에 감사하다”며 “JAMA 대회를 통해 달라스 사회와, 가정 그리고 교회가 변화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박인화 목사는 시작기도를 통해 참석자들이 ‘통성기도’로 “JAMA 대회 준비와 개최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과 성령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길”간절히 당부하고 “달라스를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하나될 수 있게 해달라”고 간구했다.
JAMA 개최와 관련한 비디오 설명회가 이어진 후, 이 대회를 통해 삶의 변화를 체험한 간증이 이어졌다.
- 2005년 5월, 복음세계신문
